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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관광지

바다와 함께 숨쉬는 곳. 미소카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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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0T12:25:37+00:00

부석사[浮石寺]

충청남도 서산시 부석면 부석사길 243 (부석면)

도비산 기슭에 자리잡고 있는 부석사는 도지정문화재 제195호인 사찰로, 신라 문무왕 17년(677)에 의상대사가 창건하고, 그 뒤 무학대사가 중건하였다. 이 사찰에는 극락전, 요사채, 신검당, 안양루 등이 있으며 불상은 아미타불을 주불로 하여 관세음보살, 대세지 보살, 지장보살 등 8좌의 불상이 안치되어 있다. 특히 사찰 주변의 경관이 아름다워 많은 관광객들이 왕래하고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부석사(서산) (대한민국 구석구석, 한국관광공사, 위키디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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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월암[  ]

충청남도 서산시 부석면 간월도1길 119-29

서산시 부석면 간월도리에 있는 작은 섬에 자리잡고 있으며, 조선 태조 이성계의 왕사였던 무학대사가 창건한 암자이다. 무학이 이곳에서 달을 보고 깨달음을 얻었다는 데서 간월암이라는 이름이 유래하였다.

조선 초 무학대사가 작은 암자를 지어 무학사라 부르던 절이 자연 퇴락되어 폐사된 절터에 1914년 송만공 대사가 다시 세우고 간월암이라 불렀다. 이곳에서 수행하던 무학대사가 이성계에게 보낸 어리굴젓이 궁중의 진상품이 되었다고 하는 이야기가 전해 내려온다. 또한 굴의 풍년을 기원하는 굴부르기 군왕제가 매년 정월 보름날 만조시에 간월도리 어리굴젓 기념탑 앞에서 벌어진다.

법당에는 무학대사를 비롯하여 이곳에서 수도한 고승들의 인물화가 걸려 있다. 이 암자는 바닷물이 들어오면 작은 섬이 되고 물이 빠지면 길이 열린다. 이곳에서 보는 서해의 낙조가 장관을 이루어 관광객에게 큰 즐거움을 준다.

[네이버 지식백과] 간월암 [看月庵] (두산백과), 위키디피아

모항항[茅港港]

남 태안군 소원면 모항리 121-4

모항항은 충남 태안군 소원면 모항리에 있는 어항이며, 1991년 3월 1일 국가어항으로 지정되었습니다. 관리청은 해양수산부이며, 시설관리는 태안군청에서 하고 있습니다. 96척의 어선이 있으며, 주요어종으로 꽃게, 해삼, 전복, 광어, 우럭, 붕장어 등이 잡힙니다. 모항항 수산물직판장에서 태안군해삼축제 행사를 해마다 개최하고 있으며, 싱싱하고 저렴한 가격의 수산물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출처 : 모항항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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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두리 해안사구

충남 태안군 원북면 신두해변길 201-54

태안해안 신두사구는 빙하기 이후 1만 5천년 전부터 서서히 형성되기 시작하였으며, 북서 계절풍을 직접 받는 지역으로, 강한 바람에 모래가 바람에 의해 해안가로 운반되면서 오랜 세월에 걸쳐 모래언덕을 이룬 퇴적지형의 전형이다. 전 사구, 사구초지, 사구습지, 사구임지 등 사구에서 나타날 수 있는 모든 자연여건이 나타나는 전형적인 사구지대로서, 내륙과 해안을 이어주는 완충역할과 해일로부터 보호기능을 하고 있다. 신두리 해안사구는 세계 최대의 모래언덕(해안사구)이자, 슬로시티로 지정된 태안의 가장 독특한 생태 관광지로 사랑받고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태안 신두리 해안사구 (대한민국 구석구석,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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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류피해극복 기념관

충남 태안군 소원면 천리포1길 120

유류피해극복기념관은 유류피해사건을 충청남도민들과 전국 130만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극복한 업적을 기념하고 체험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기 위하여 2017년 9월 개관하였습니다.

특히 전시실은 유류피해 흔적을 보고, 듣고, 만지는 체험형 관람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흥미로운 관람이 가능하며, 방제작업을 체험함으로 자연의 소중함을 이해하는 소중한 자리가 될 것 입니다.

우리 모두 꿈과 희망을 안고 단 2년 만에 태안 앞바다를 원상복구 시켰으며 제2의 유류피해가 없는 자연을 만들어 가야합니다.
유류피해극복기념관 홈페이지를 통해 즐겁고 유익한 시간 되시길 바라며,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이용 바랍니다.

[유류피해기념관] (공식 홈페이지, 한국관광공사, 위키디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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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리포 수목원

충남 태안군 소원면 천리포1길 187 천리포수목원

천리포수목원은 충청남도 태안반도의 서북쪽 천리포 해안에 있습니다.

우리나라 중부지역이면서도 남부식물이 월동할 수 있는 천혜의 자연조건을 간직하고 있어서 700 여 종류가 넘는 목련속 식물을 비롯한 16,000여 종류의 다양한 식물들이 자라고 있는 곳입니다. 세간에서 우리 수목원을 가리켜 ‘서해안의 푸른 보석’이라고 불러 주시는 것도 이러한 우리 수목원의 식물다양성과 독특한 자연미 때문일 것입니다.

식물원은 본시,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자연을 이어주는 고리이며 연구자들에게는 연구의 장을 제공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우리 수목원은 ‘나무가 주인인 수목원’을 지향했던 설립자 민병갈 박사의 뜻을 기리면서도 이러한 수목원 본연의 역할을 다하고자 끊임없이 변화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천리포 수목원](천리포 수목원 공식 홈페이지, 위키디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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